저도 그랬는데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우주에 대해
무한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단원은
아이들의 이러한 흥미와 호기심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채워봤습니다.





패들릿으로 태양계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했어요.
아는 거 다 떠올려보라고 하니까 벌써 이렇게 잘 아는 것처럼 보이시죠?
과연…

하나씩 스캔을 해서
행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순서대로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 태양에서 몇번째로 있나
- 2) 태양에서 거리가 얼마인가
- 3. 반지름(행성크기 비교)을 알 수 있습니다.
- 그 밖에 행성의 질량, 자전과 공전 주기, 중력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티린~ 티린~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해요.^^
(선생님, 가슴 가득☺()
카드를 태양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태양을 중심으로 각 행성이 공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험관찰본에 탐험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태양과의 거리를 기록하면서
상대적인 거리도 잡아볼게요.
교과서에 제시한 화장지와 비교하는 것은 스킵-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를 10cm로 하고,
띠지에 나열해 봤습니다.
다 하나씩 색을 칠하고 자를 연결하고 풀로 붙이면서
같이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결과를 보면
아이들이 쉽게 특징을 찾거든요.
태양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행성 간 거리도 멀어진다.(선생님만족☺))
이 매력적인 단원의
남은 시간은 어떻게 만들어볼까?
즐거운 고민을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