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실전투자매매+ᅣ 薬약수익 2월 첫째주 미니가성비200

2월 첫째 주 미니코스피20 선물실전투자매매+약수익, 지난주 혼란의 대폭락 이후 급반발을 일으켰으나 성급하게 너무 일찍 들어온 매수 시점과 4계약 물타기 후 탈출하면서 서둘러 탈출해 상대적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

심기일전해 이번 주를 맞았지만 설 연휴의 영향으로 지난주 금요일의 본격 반등은 수그러든 느낌이었다. 어제 오늘의 코스피 선물은 완만한 상승세로 박스권을 형성하며 등락을 오갔다.

2월 3일 목요일 매매약 손실-2

손절매를 못해 손실폭 확대 시장에 대한 경험이 적기 때문에 이런 실수도 있는 것 같다. 3일 연휴 직후 가급적 오전 중에는 가급적 쉬는 것이 (최소 1~2시간은 관망하며) 진입하거나 진입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지만 무리하게 진입해 큰 손실을 입었다.

추가 상승이 계속될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에 인수 포지션을 취하고 1계약에 들어갔지만 순식간에 (4분 만에) 급락해 1%포인트 가까이 손실을 봤다. 중간에 끊어야 하는데 떨어질까 봐 안간힘을 쓰다 한 번에 내려버리면 속수무책이었다.

30초 1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판단을 잘못해 그대로 50틱리 밀렸다. 최초 매매 손익-vol

10시~11시 이후 경향이 뚜렷해진 상황

여러 번 매매를 했지만 수익 실현에는 실패 이후에는 최대한 신중하게 매매를 했지만 그래도 기회를 노리고 최대한 많은 매매를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기회가 많지 않았고 야간의 손실까지 포함해 얻는 데 그쳤다.

매입매도 각 포지션별 약 26회 이상의 치열한 매매의 결과, 2월 3일 목요일의 미니코스피200 선물 실전투자는 최종손익-일반적으로 종료되어야 했다.

2월 4일 금요일 많은 거래 끝 + α

2월 4일 금요일 미니 코스피200 선물 뚜렷한 상승세

두세 번 짧게 자르면서 잇대 수익 실현 어제와는 달리 오늘 4일은 스타트가 좋았다. 강하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여 음봉이 나오는 구간을 선별해 2, 3차례 사들여 짭짤한 수익을 내면서 시작됐다. 나쁘지 않은 시작이다.

상승전환 기대했으나 하락하는 코스피200선물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결국 호틀랜드 수익 반환 3만원대의 수익으로 매매를 종료해도 되지만 최근에는 오전에 시간이 많이 남아 최대한 매매를 하고 있다. 가끔 다른 일도 하지만 그 뒤에 들어간 자리에서는 추세 반대 방향으로 역매매한 결과가 돼 (신중하게 접근했지만) 손실을 입었다.

다만, 손절매를 확실히 하면서 진행했지만, 오히려 지지부진한 횡보수 구간에서 과도하게 매매를 한 탓에 너무 짧은 5~10틱의 손절매가 너무 많이 발생했다. 수익도 냈지만 불필요하게 거절해 가는 구간이 여러 차례 생겨나면서 결국 아침 수익을 거의 반납했다.

●2월 4일 오전 11시 하락하던 코스피 반등 시작

갖은 시도 끝에 상승 초입에 탑승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하락했던 코스피200선물지수가 10시 50분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 잠시 밀리는 구간도 있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우려됐고 여기서 손실도 있었지만 중심선을 깨고 안정적으로 상승세를 탔다.

종전 10시 50분 최저점 361.86에 비하면 다소 높지만 362.96에 매입해 거의 1%포인트 가까이 올라 상당한 수익을 냈다.

362.96 매수 포지션 1계약 진입 후 363.96(1포인트)에 근접한 모습

미니코스피200 선물 1포인트:ᅮᄋᆨ 수익 실현이 정말 겨우 1%포인트 정도 오를 줄 몰랐지만 뒤에 밀리는 자리를 빼면 약 1%포인트 상승했고, 미니코스피200 선물에서는 1.1.00=50틱(0.02ptx50) 수익을 올렸다.

수익을 모두 반납했지만 다시 좋은 기회를 노려 수익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서 딱 끝냈어야 하는데 실험적으로 지지저항매매를 해봤는데 (길동 오빠 추천으로 해보니) 마지막에 조금 손해를 봤다.

●오후 추세 상승 타이밍에 매도 진입… 갈수록 실패

ᅥᄃ 程度 정도 손실 발생 최종+ᅩ コ 스피 선물은 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하루 사이 생각보다 큰 하락폭이 컸던 만큼 길동이 형은 선물지수 366361의 중간을 약간 넘는 364365(최소 365) 구간에서 거래를 마쳤다.

그는 상승이 끝나면 세력의 다음 주 움직임에도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게 주된 의견이었지만 예상을 깨고 코스피 선물은 상승 마감에 이르렀다.

해당 예측에서 366.02에서 매도 1계약 짧게 진입해 15틱 정도의 수익을 노렸으나 2틱 정도의 차이로 엇갈리면서 익절, 본청의 기회를 모두 잃었고 가파른 상승세에 어쩔 수 없이 손실을 입었다.

이후 처음 매물을 내놓았던 366.02까지 다시 떨어졌지만 장 막판에 시간도 모자라 예측을 벗어난 상황이어서 손절매가 불가피했다.

지지와 저항, 기존 학습 데이터가 50%70% 정도 높은 적중률을 보이지만 시장은 반드시 예단하고 진입하면 반드시 잘못된 모양이다. 아쉽지만 여전히 배우고 있어서 답이 없어.

2월 첫째 주 미니 선물 최종 + α

2월3일4일-총손익+2

최종 자산 22월 첫째 주는 설 연휴로 이틀만 개장했다. 어제는 일부 손실을 입었지만 오늘 회복되어 약수익을 내고 마감했다. 마지막에 불필요한 약간의 손실을 추가한 것이 유감이다.

오후는 되도록 매매하지 않는다. 지금은 충분히 하락/상승했지만 반등이 나올 것이고 예측(역매매)하지 않는다. 큰 차트 기준으로 역매매하지 않기 세 가지 원칙을 깬 결과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끔?! 맞아떨어지면서 예상보다 높은 적중률의 지지저항수대의 맥점 매매 때문에 스텝이 번번이 꼬이는 것 같다. 어쩌면 이제는 자신만의 원칙을 갖고 고집할 생각도 해야 한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