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Style XL정수기] 드디어 구입, 사용해봤어요.

결론·사길 잘했다·싼 모델로 사고(필터는 같다)·싼 몰에서 사면 되겠지.

생수를 사먹는데 페트병 환경문제도 그렇고 매번 사기도 귀찮고 코로나 단계가 점점 높아져서 구매가 어려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브리타 정수기를 구입했다.오래전에 엄마가 코웨이 정수기를 사용했는데 필터 가격이 비싸거나 문제 물질이 나왔다는 소식도 있었고 또 요즘은 렌탈 서비스도 많았는데 약정 기간이 궁금하고 그런데 진입장벽이 낮은 정수기 발견 그게 브리타 정수기였다.평도 좋았고 같은 종류인 것 같은데 파는 곳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었다.마렐라는 2만원 초반부터 3만원 후반까지 (스타일이란 모델은 5만원대) 브리타코리아 공식몰에서 구매

이럴 땐 가성비보다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사는 게 편해 네이버에서 브리타 정수기 온라인 공식 스토어라는 곳에서 구입했다.가격은 이곳이 높은 축에 속해 있었다.게다가 마렐라는 파란색만 재고가 있는데 물병이 중국산이라 비싼 스타일 모델로 구입.

검사필증이 딱 붙어있고(번호는 어디에 적을까봐 모자이크)

뒷면에는 한국어로 스티커가 붙어 있다.제조원 Brita Gmbh 독일이네

겉개를 열면 등록하라고 나온다

내용물을 열면 쓰레기통 같은 것이 비닐에 싸여 있다

다 꺼내면 이렇게 나와.비닐을 벗겨 보니 큰 물병이 있다근데 겉장에는 독일산이라더니 made in china 좀 불쾌하네.독일 회사의 제조원인데 속은 중국의 뭘 독일에서 만들었다는 거야.브리타코리아 공식몰인데 쇼핑몰 공지내용 포장박스 스티커 안내랑 다르네 이럴줄 알았으면 인터넷 저렴한곳에서 살걸 그랬어.수통이든 원산지 파악도 하지 않고 있다물병 뚜껑 파란색 예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필터다 생각보다 작다.필터는 다행히 made in germany.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다.이거 정수가 잘 될까?동전만 한 둥근 것은 LED 센서로 뚜껑 안쪽 홈에 끼우면 된다.물 부을 때 색깔이 나오는데 빨간색이 되면 필터를 교체하면 된대.사용전 물통을 씻고안에 있는 물병도 씻고물을 받는다. 이렇게 세 번 하고 물을 버린 후 사용물은 상당히 빨리 정수된다.뭔가 천천히 하는게 안심이 될것 같지만(물통중국산이라 계속 기분이 안좋은상태)마셔보니 맛은 생수와 비슷한 것 같아.수돗물을 마셔본 적이 없어서 수돗물과는 비교가 안 되네.이렇게 받아놓고 국물 끓여서 커피물 다 쓰자.다음에 누가 사주거나 물어보면 그냥 마켓이나 11번가 등에서 싼 블라타 정수기를 사서 필터만 안전한 곳에서 사라고 권한다.#브리타 #브리타정수기 #생수병약 #환경보호 #간편정수 #수도물정수기공식몰 #브리타냥싼사자 #브리타코리아공식몰 #브리타중국산 #브리타정수기중국산 #브리타정수기독일산 #브리타렐라 #브리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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