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와 1인 창업가에 도전하는 인생업입니다.
평소 근검절약을 생활화하고 단돈 1,000원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투자와 함께 스타벅스 대신 셀프드립커피를 마시며 커피값까지 아껴 소액투자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안정적인 주가 상승과 함께 연 6.83% 배당을 주는 미국 고배당주 헤스미드스트림(티커HESM) 관련 포스팅입니다.
헤스 미드스트림은 2017년 뉴욕 증시에 상장한 미드스트림 석유 가스 제조업체입니다.
미드스트림 인프라 자산을 소유, 개발, 인수, 운영하는 기업으로 천연가스 액체, 원유 및 프로판의 수집, 압축, 가공 및 수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전탐사나 석유 굴착에 직접 뛰어든 기업들이 대규모 자금동원과 함께 큰 위험을 떠안는 반면 미드스트림 기업은 파이프라인이나 저장가동하는 형태로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기배당(24, 8, 11월)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배당수익률은 6.83%입니다.
내가 이 업체를 주목하는 이유는 2017년 상장 이후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2020년 코로나 이후에도 배당금을 늘렸네요. 이런 회사 사랑해요.사랑합니다~~~
게다가 주가도 꾸준히 오르고 차트도 정말 아름다워요.
지난달 인수했다면 배당수익률이 크게 올랐을 텐데 이제야 찾았으니 어쩔 수 없죠.
분석가들은 50%의 매수 의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평균 목표주가를 약간 밑돌고 있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실적도 나쁘지 않네요.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들의 석유소비 감소폭은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천연가스 소비는 거의 줄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스미드스트림의 주가와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오늘은 성장과 배당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종목 헤스미트스트림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미국 증시가 연일 불안감을 보이는 가운데서도 우상향하고 있으니 포트폴리오에 넣고 꾸준히 매수해 온라인 건물주도 되고, 제2의 월급도 만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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