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봄이 왔네요.코로나 백신도 빨리 극복합시다.대한민국의 배우
어려서부터 꿈이 배우는 아니었다고 한다.사범대 진학을 목표로 재수생해 공부하던 중 너무 졸려서 서서 공부하려다 선 채로 2시간이나 잤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공부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에 연기로 진로를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 후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이처럼 배우 지망생이자 플리터족으로 살아온 류준열의 공식 데뷔작은 2015년 변요한과 함께 출연한 영화 소셜 포비아. 이 영화에서 아프리카 인기 BJ ‘양계’를 맡았는데, 이것이 극장 개봉 상업영화로는 데뷔작이다. 본래 배역은 극중 악플인 ‘레나’를 꾸짖기 위해 현피를 잡으러 가는 ‘노량진 현피멤버’ 중 한 명, 다시 말해 단역이었지만 따로 현피 장면을 중계해주는 역할인 ‘BJ 양계’ 역을 준비한 뒤 가진 감독과의 미팅에서 ‘BJ 양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한다.

이후 2016년에는 첫 주연작인 영화 ‘글로리데이’를 비롯해 ‘로봇, 소리’, ‘계춘할머니’, ‘양치기들’, 2017년에는 ‘더 킹’, ‘택시기사’, ‘침묵’ 등 여우주연 할 것 없이 다작했다.
덧붙여서 더 킹 이전의 작품은 응답하라.1988에 출연하기 전 소속사 없이 직접 오디션을 통해 따낸 배역들.지금까지는 성실하지만 무명에 가까운 배우였다.운이 있었기에 히트할 수 있었던 스타 중 한 명으로 보이는데,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tvN에서 방송된 ‘응답하라1988’이 최고 시청률 21.7%라는 케이블 드라마 사상 전무한 히트를 기록하며 데뷔 1년 만에 스타덤에 오른다.
주연 김정환의 츤데레 캐릭터를 맞춤처럼 소화하여 남류[7]라는 신조어도 탄생. 갑작스러운 신드롬에 그가 등장하기 전 촬영을 마친 영화는 싼값에 스타를 쓸 수 있어 쾌재를 불렀다고 한다.

지난 2016년 MBC 수목미니시리즈 ‘은팔 로맨스’에서 남자 주인공 최수호 역을 맡았으나 흥행에 실패했다.흥행 실패 후에는 영화에 집중하고 있다.’리틀 포레스트’, ‘독전’, ‘금’, ‘펭방’, ‘봉오동 전투’ 등 다양한 영화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주연급 영화배우로 자리 잡았다.


영화, 무비, 시네마, 키네마토그래프, 필름













드라마.





수상 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