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일상 아내의 공개 연령은 가수 포지션 임재욱 결혼 후

가수 임재욱이 결혼하면서부터 ‘딸 바보’ 같은 면모를 보였어요.

23일 밤 방송된 SBS의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이라고 한다)은 여름특집으로 구성됐으며 결혼의 세계 첫 편이 방영됐다. 첫 번째 주인공은 작년 9월에 결혼한 임재욱씨와 아내 김성연씨였습니다.

이날 고요함 속에서 깨어난 임재욱과 김선영은 아기의 울음소리에 깜짝 놀랐다. 생후 6개월 된 부부의 딸 제나였다. 이를 지켜본 최민영은 작년에 결혼했는데 작년에 아이가 나왔다며 농담을 건넸다.

첫 번째로 공개된 딸의 모습은 임재욱의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져 “어머니의 미소”를 자아낸다.

멤버들은 속눈썹이 왜 이렇게 긴가라며 감탄했고 딸은 아빠를 닮았다는데 임재욱이랑 똑같다며 귀여워했다.

한편 임재욱은 1974년생, 올해 47살입니다. 2019년 8살 어린 김선영 씨를 아내로 맞아 결혼했습니다. 부인의 나이는 39세로 추정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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