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대학육성사업 홍보대사위 촉
김일중 아나운서가 전국 국립대 육성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는 올해 홍보대사로 국립대 출신 연예인인 김일중 아나운서를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대 육성사업은 교육부가 전국 39개 국립대에 대학 고유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대육성사업발전협의회는 본 사업의 목적 및 성과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회장교는 충남대가 맡고 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앞으로 전국 39개 국립대학이 참여하는 이 사업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도록
김일중 아나운서는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졸업생(98학번)으로 SBS 공채 13기로 입사해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2015년부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역사과학 프로그램, 토론 프로그램 등 각종 교육 및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담당하여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국립대 졸업생으로서 평소 국립대에 대해 관심도 많고 애착도 있었고 질 높은 교육환경,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 등 대학생활 속에서 느낀 국립대의 장점을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석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 회장(충남대 기획처장)은 이날 충남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국립대의 공적 역할 강화가 이번 사업의 최대 목적인 만큼 공익적 이미지와 높은 신뢰도를 가진 김일중 아나운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국립대의 각종 사업과 역할을 더욱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일중 홍보대사는 이날부터 1년간 국립대 상생발전을 위한 공익광고, 교육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 다양한 홍보활동의 모델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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