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부자가 된다#경제 영화#추천 자본주의의 본모습과 과거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조사하기 때문에 지난주부터 경제 영화를 보고 있다. #빅 쇼트,#국가 부도 날을 통해서#미국 경제 대공황,#한국 금융 위기,#IMF사태에 대해서 간접?체험할 수 있는. 연휴 마지막을 이용하고, 내가 선택한 영화는 바로#더·울프·오브·월 스트리트 1987년 블랙 먼데이~1990년대의 주식 사기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조던·베루뽀토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줄거리를 요약하면 큰 꿈을 꾸고 월가에 진출한 조던·베루뽀토가 브로커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블랙 먼데이를 맞고 실직하게 된다. 그 뒤 그는 우연 장외 주식(페니스 토크)를 파는 소액 증권 거래소 브로커 모집 광고를 보게 되고 거기에 취직하게 된다. 당시 월가의 주요 증권 거래소의 수수료 1%에 비해서 페니 스톡의 수수료는 50%로 터무니 없어 조던·베루뽀토는 금융 지식 없이 일반 소시민을 상대로 페니 스톡을 엄청난 판다. 영화 속에서 페니 스톡은 쓰레기의 주식인 때문에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팔지 못하다는 점에서 더욱 시장은 기득권자들은 금융 지식이 부족한 소시민들을 호도하고 수익을 만드는구나 하고 씁쓸한 기분이 되었다.소시민을 짊어지고 막대한 수익을 올린 조던·베루뽀토는 이제 기업 IPO&차명 계좌 등을 통해서 다시 주식 사기 행각을 벌인다. 짧은 시기에 너무 큰 수익을 올리고 스타가 된 벨 포트의 회사는 결국 FBI의 수사 대상이 되고 스위스 등의 차명 계좌를 활용하고 수사망을 벗어나려 했으나 결국 어이 없는 발각하게 된다. 수많은 일반 소시민들이 모은 돈을 순식간에 날아가게 하고 주식 시장에 사기 행위로 수많은 개미를 피하게 한 조던·베루뽀토 영화에서 그의 형량은 36개월이었지만 실제로는 22개월에 불과했다고 한다. 그와 관계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주는 조건과 피해를 받은 사람들에게 피해액의 일부를 보장하는 조건으로 22개월의 형을 살아온 그는 현재 강연자로 유명 유튜브로 터무니 없는 풍족하게 살고 있다. 물론 이 영화는 시사하는 곳은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나를 가장 우리를 씁쓸하게 하는 것은 누군가가 부정한 방법으로 급격하게 부자가 될 때 결국 가장 큰 손해를 보는 것은 인생이 이미 너무 어려운 소시민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금융 지능은 반드시 필요하며 돈을 벌기 위해서는 꼭 돈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매커너히, 카일 챈들러, 장 뒤잘든 개봉 2014.01.09.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매커너히, 카일 챈들러, 장 뒤잘든 개봉 2014.01.09.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매커너히, 카일 챈들러, 장 뒤잘든 개봉 2014.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