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소개합니다 스~치즈(CHEEZE) 저의

안녕하세요 갱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수 치즈(CHEEZE)입니다

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 공식 홈페이지 출처

‘치즈 누구야?’ 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어요.맨

거리에서 한번쯤은 들어본 노래를 부른 주인공이잖아요.

” Madeleine Love “” Mood Indigo ” …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마 들어보시면 ‘아!’ ‘이 노래 부른 사람은 치즈였구나~’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치즈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사실 치즈라는 가수를 알기 전에 우연히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구름의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쭉”이라는 노래를 접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 구름이 작곡이나 작사에 참여한 다른 곡을 찾아봤는데,

그때 치즈라는 가수를 처음 알았어요곡은 알고 있었지만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결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되었습니다.

‘구름’이 백예린의 많은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백예린의 감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전의 ‘치즈’곡도 좋아할 수도 있겠지요.

멜론으로 친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얼마나 노래를 많이 들으면 6689번째 팬일까요?최고에 가까웠을 때는 3000번대였어요.

CHEEZE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어반 팝 스타일을 추구하는 싱어송라이터 CHEEZE.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 (옥상달빛,10cm,선우정아,박문치,소사무엘 등이 소속사입니다.)

현재는 유일한 멤버인 달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0년 12월에 4인조로 결성되어 그 다음 해 12월에 싱글에 데뷔했습니다.

발매되는 앨범마다 굉장히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였는데

특히 앨범 ‘Plain’에서 ‘Madeleine Love’, ‘일기예보’, ‘로맨스’, ‘퇴근시간’ 등이 널리 인기를 끌면서 CHEEZE라는 아티스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 CHEEZE 멤버였던 구름이 솔로 활동을 위해 탈퇴하였고, 결국 월총 1인 그룹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전과는 다소 분위기가 달라졌지만,

음색 자체가 깡패인 달총이의 목소리로 지금도 좋은 곡을 발매하고 있는 가수입니다.

많이 들어본 치즈 노래 TOP3는? ‘거짓말처럼’

우연한 사랑의 설렘과 마지막 남은 불안을 담은 Sequence 1의 “다음에 또 만나요”

현실에서는 멀어져 가는 누군가를 꿈속에라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Sequence 2의 ‘긴 꿈에서’

그리고 Sequence인 ‘거짓말처럼’은 결국 이별 끝에 거짓말처럼 도달하면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곡입니다

말하는 것처럼 위로가 되는 노래여서 많이 들었어요

” Madeleine Love “” Romance “

거짓말처럼 다음에 많이 들었던 곡은 위의 두 곡입니다둘 다 앨범 ‘PLAIN’에 수록된 곡이고요

밝고 경쾌한 두 남녀의 설레임을 표현한 마들렌 러브와 그런 사랑도 결국은 악몽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로맨스.

분위기는 뭔가 다르지만 계속되는 감정선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계속 듣게 되었어요.

특히 피아노 반주가 정말 인상깊은 곡이었어요.항상 제 플레이리스트에 고정되어 있습니다최근 EP 앨범에 대한 나의 생각은?2019.05. 작성한 리뷰입니다

“돌아가자”

치즈님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노래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CHEEZE의 새 앨범이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앨범이 발매된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무한 반복중입니다.(웃음)

이번 EP앨범 4곡 모두 마음에 드는데 4곡 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4번 트랙 “돌아가자”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는 기분이 좋을 때는 즐겁게 밝은 곡을 듣고, 반대로 우울할 때나 외로울 때는 차분한 곡을 듣곤 합니다.

요즘 기분이 떨어질 때가 많아서 ‘돌아가자’라는 곡이 저에게 위로가 되고 많은 힘이 되어주는 곡입니다

이별이라는 상황의 주체나 내가 될 수도 있고 주변의 누군가가 될 수도 있죠.

혼자가 되어 옛날을 생각하고 ‘Alone’ 거짓말 같은 추억을 떠올리고 ‘거짓말처럼’ 위 두 곡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노래였다면

‘돌아가자’는 제가 겪었던 이별과는 비슷하지만 어쩌면 전혀 다른 이별의 아픔을 겪은 주변의 누군가를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 아픈지는 본인 외에는 잘 모르지만 그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었습니다.

노래 소개처럼 센치해지는 어두운 밤, 새벽 시간, 혹은 기타 외로움을 많이 타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다면 이 노래를 추천합니다.

2020.05. 나의 리뷰

기다리고 기다리던 CHEEZE의 새 앨범이라니예전에 달총 씨가 보여줬던 여러 가지 감정들을 떠올리면서 이번 앨범은 어떻게 그렸을까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기도 했었어요.

이번 치즈 EP 앨범은 마치 ‘미술관’에 들어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의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물론 저는 그 작품 하나 하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 나름의 방식으로 작품을 보다 보면 그냥 지나쳤던 예전 작품들이 새롭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미술관을 퇴장하고 마지막 트랙을 마지막으로 다시 1번 트랙으로 돌아가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예전 노래도 처음부터 들으면서 듣고 있습니다.

치즈라는 미술관에 처음 가는 것은 오랜만이지만, 그 미술관에 갈 때마다 매번 다른 느낌입니다.

달총 씨에게는 ‘I can’t tell you everything’이지만 저에게는 ‘I can hear you everything’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치즈라서 어떤 느낌의 치즈 음악도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달총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원래 노래 후기는 잘 안 만드는 편인데 당시 앨범 관련 이벤트가 있어서 후기를 남겼어요.

덕분에 제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사인 CD가 치즈 앨범이에요.치즈라는 가수를 알고 기분이 더 들뜨기도 하고 한편으로 우울할 때는 저에게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위에 말한 노래 말고도 정말 명곡들이 수없이 많은 치즈라 한번 들어보기에 좋다.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상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해봤습니다여러분의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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